회전식펀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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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씨종합대 조회 10회 작성일 2022-03-08 16:43: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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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슈 현장속으로 36회 - 펀치볼 마을의 위기! 주인 없는 땅, 어떻게 되나?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로, 일명 ‘펀치볼’로 불리는 강원 양구군 해안면.
주인 없는 땅인 무주지와 국가 소유의 국유지가 가장 많은 곳이다.
하지만 수십년간 위험을 무릅쓰고 지뢰밭을 옥토로 일궈낸 농민들이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
정부의 일방적 국유화 경고로 위기에 처한 펀치볼 마을 농민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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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석 : 40여 년 전 내가 군대생활 할 때 그곳 분들의 추수 농사일에 대민지원 나가서 동참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곳 분들을 생각해보면 하늘 아래 첫 동네라는 말처럼 정말 선량함 그 자체였지요.
남북전쟁 후 현재까지 황무지에 여기저기 지뢰로 희생도 많았고 접근이 쉽지 않는 땅을 개간하여 삶을 일궈온 그분 분들의 피땀을 하루 아침에 정부가 약속을 어기며 땅을 빼앗는다는데 이곳이 중국 또는 북한정부냐고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약속대로 그분들의 피와 땀과 역경의 희생을 인정해주고 보상해 줘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펀치볼동네 주민분들 화이팅!!
김선일 : 정부가 처음 약속대로 이주해 평생 지뢰 위험 무릅쓰고 죽도록 개간해 놓았는데 정부가 이제 와 일방적 주장을 펴는 것은 매우 잘못된 처사다. 정부의 주장이라면 농민의 평생 일군 농토를 착취 후 빼앗는 것이며 정부의 폭거라 할 수 있다. 현지 주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김창범 : 저기사람들정말고생많았던사람들보상해줘야함 지뢰불발단으로목숨잃은사람도많았고부상자도많은곳이지저부근서복무때산에수색하다보면할매들약초나나물캐다가불발탄등을돌무지마냥잔뜩모아놓은거보면서 깜짝놀랐던적이있었지
Tony LEE : 나라가 이런거 해결못하면 나라가 아니지.
진실만을말합니다 : 역시 구두약속만큼 못믿을게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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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짱 : 착해지지않겠다는 뭐 그런건가

[다큐3일 ★풀버전] 최전방 양구 펀치볼 마을의 겨울나기 (KBS 100124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영하 23도 최전방 마을의 겨울나기 - 양구 해안마을 72시간” (2010.01.24 방송)


103년 만의 최대 폭설, 강추위가 전국을 강타하는 2010년 겨울,
산골 오지마을 사람들의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추운 고장인 강원도. 그 중에서도 한국전쟁 당시 미국 종군기자들이 화채그릇을 닮았다고 하여 일명 '펀치볼(punch bowl)' 마을로 불리는 양구군 '해안마을'이 있다. 한국전쟁까지 이북지역이었으며 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였던 곳. 촬영 당시 최저 영하 23도의 날씨를 기록하며 반경 44.7㎢이라는 여의도 면적의 6배가 넘는 분지 지형의 마을은 백설로 뒤덮여있었다. 분단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산골마을, 양구 해안마을에서의 3일이다.

●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 속에 사는 사람들
- 마을의 전깃불 1호였던 집에서 양구에 하루 4번 다니는 버스의 매표소를 운영하는 할머니, 집에 찾아오는 간첩들에게 먹이라며 군인들이 나눠주는 비상 수면제를 받았던 시절과 함께 마을의 역사를 기억하는 할아버지는 이제 강아지, 고양이와 아옹다옹하며 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작년까지 200개의 지팡이를 만들어 마을 어른들께 나누어 주며 표창까지 받았던 할아버지, 그런 그는 이제 암 투병을 하며 누워 있고 그 모습을 보는 아들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하다. 현3리 해안마을 최연소 이장님의 소가 송아지를 낳았다는 마을의 경사가 있었다. 추운 날씨에 자식 같은 송아지가 얼어 죽지 않도록 자신의 털 잠바를 벗어 입혀주고 젖을 데워 먹이는 이장님의 손길에서 온정이 느껴진다.

● 따뜻함을 준비하는 하얀 산골마을
무료하고 한적하기만 할 것 같은 산골의 겨울이지만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고, 농사꾼들에게는 모처럼의 휴식기이자 다가오는 봄을 준비하는 시간이 된다. 도시에서는 멀게 느껴지지만 자연과는 가장 가깝고 또 함께 순환하며 살아가는 오지마을의 사람들. 이 겨울의 강추위가 지나고 봄이 찾아오면 산골마을 이야기는 또 다른 색의 옷을 입게 되지 않을까.


#최전방 #펀치볼 #양구 #해안마을 #폭설 #오지 #겨울
깐돌이삼촌 : 제일처음에 트렉터 모시고 눈치우시는분 저의아버지 이십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힐링텃밭 : 37년전 양구에서 군생활할때 살을 찢는 혹한에 야간 근무서면서 추위와
싸우던 생각이 납니다. 정말 춥고 힘든 시절 이었는데 ----펀치볼 주민들 고생이
많으시네요.....힘내시길 바랍니다
Eugene Johns : 군대가서 처음 알게 된 곳. 양구와 펀치볼. 군대생활 힘들었지만 그때 생각하면 그리운것도 있고 펀치볼은 그 가운데에서도 아름답고 가칠볼 가는 능선에서 내려다보면 더 아름답다. 대한민국 오지중의 오지. 거기가 그립다. 그런데 그곳이 고향인 분들은 들어갈땐 반가워도 떠날때는 눈물날것 같다. 죽곡리 동면 막국수 평화의댐 해안마을 양구 버스터미널 양구읍내 외박나가서 새벽까지 슈퍼앞에 간이테이블에서 맥주마시고 버스터미널 화장실 들락거리던 기억이 난다. 저곳이 고향인 분들은 너무 특별한 고향일듯.
송다 : 근처 GOP에서 운전병으로 있으면서 높은곳에서 펀치볼 지역을 내려다봤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른 아침에 바라보면 정말 멋집니다. 안개인지 구름인지 펀치볼 전체를 하얗게 덮고 있어서 마치 제가 구름 위에 있는거 같더라고요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었는데
Jinkyu Bae : 11년 군번이고 도솔대대, 4땅굴, 천봉대대 23소초 근무하고 전역했습니다.. 펀치볼 정말 추억에 이름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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