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고시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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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 조회 3회 작성일 2022-01-25 05:20: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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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외교관을 꿈꾸는 학생들은 집중! 외교관이 되기 위한 조건은?! 20200529

★★★More "what is study"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www.imbc.com/broad/tv/ent/WhatIsStudy/index.html

WAVVE
https://www.wavve.com/player/vod?programid=M_T70558S\u0026page=1
이동건 : 저도 영어를 잘해서 외교관을 꿈꾸고 있었는데 이런 경쟁자가 생기니까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외교부 서포터즈 모파랑TV : 외교관을 꿈꾸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Davidi boo : 외교관 꿈꾸시는 꿈나무분들께 한 말씀만 드리자면, 5급 외교관후보자시험이라는 (과거 외무고시) 고시를 목표로 너무 어렸을 때부터 포커스를 맞추고 하다보면 흥미도 떨어지고 지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자기 자신이 공부가 좋고 적성에 잘 맞는다면 중학교 고등학교 또는 필요하다면 대학교까지 (대졸은 시험 필수요건이 아니니깐요) 쭉 공부 해나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한 가지 길만을 생각하며 나아가진 말라는 거죠. 성인이 되고나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을 (물론 기본 베이스는 만들어놓은 상태여야겠죠) 고시공부 때문에 중학생 시기에 해외유학이란 어쩌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건 어리석은 일일 수 있습니다. 사실 공채 시험을 쳐서 들어가는 길이 나름의 정석이라고 할 순 있지만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길은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사람이라면 경력채용으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구요.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건 책을 즐기며 기본적인 공부 소양을 쌓아가되 자신의 길을 너무 한정짓지 말고 시야를 넓게 가지라는 겁니다. 그리고 외교관이란 직업이 가진 겉모습에 혹하지 말고 실제 업무도 잘 찾아보고 특히 국가를 위해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갖고 깊이 고민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현 : 외교관에 관심 많았는데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 포기했는데 공부하러... 춍
할매 : 초 3부터 꿈이 외교관이여서 지금까지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감사합니다! 지금 중1이라 계획표대로 열심히 하면 될거 같아요:)

[한양대 연예가중계 #5] 외무고시 합격 기운 받아가세요! 공시생분들 필.수.시.청.

#외무고시합격 #외교관후보자 #한양대5급공무원

플랜카드로만 봤던 외무고시 합격자분들
힘들게 모셨습니다,,

3년 반, 4년의 시간을 걸쳐 결국 합격까지!
슬럼프 극복법, 공부법 쏙쏙 듣고 가세요 ㅠㅠ
고시생분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합격 축하드립니다.

기 획 : 양석희, 황승현
리 포 터 : 양석희
편 집 : 황승현
촬 영 : 정지웅
제작지원 : 한양대학교 미디어전략센터

■한양대학교 공식 사이트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playHanyangUniv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anyangUniv/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hanyang_univ/
┗ 한양대 미디어박스 : https://www.hanyang.ac.kr/web/www/movie
Hanyang University한양대학교 : 00:29 자기소개
00:57 외무고시에 대한 소개
01:51 제2외국어로 말하는 '사랑해요'
02:08 외무고시를 준비한 계기
03:12 시험을 준비한 기간
03:59 외무고시 준비에 도움이 된 수업
05:00 한양대 외무고시반의 장점은?
06:02 본인만의 공부팁
07:49 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응원
09:04 엔딩은 어떻게?
채민경 : 정말 멋지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Yuri Hwang : 너무 멋있어요 ~
외교부 서포터즈 모파랑TV : 축하드립니다.
멍때린다 : 너무 멋있어요~~!!

외교관 되고 싶어서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갔는데...

고등학교 생기부 3년 내내 희망 진로로 외교관을 썼던 내가, 대학 생활을 하면서 진로의 방향을 틀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영상 만들 때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를 생각하며 하다 보니 아직 엉성한 부분이 많아요. 조금씩 조금씩 다듬어 나갈게요 :)
Juwon Lee : 이웃 정치학 전공의 대학원생입니다. 데아영님 영상 잘 봤습니다. 정치외교학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분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좋은 활동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영상이 주는 함의를 나름대로 정리해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진학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부족하게나마 참고되길 희망합니다.

1. 선택지를 줄인것도 중요한 성과이다

외교학을 전공하고 외무공무원이 될 수 있다면 대단히 보람찬 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교학을 전공했다고 모두가 외교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국에 정치외교학 졸업자 수에 비해 연간 외무공무원으로 입직하는 인원은 대단히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국립외교원 시험을 계속 준비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직 이후의 삶의 만족에 대한 진지한 고민, 그리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수험생활에 대한 부담을 고려한다면, 무조건 외무공무원 준비를 하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선택은 스스로가 하는 것이고, 우리 모두는 스스로 그에 대한 책임을 질 따름입니다.

관련, 외교관 시험을 '포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길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결정을 내린것 만으로도 대단히 큰 성과라 생각합니다. 그 결정의 과정까지도 쉽지 않았겠습니다만, 어중간한 상태에서 여러 분야에 집중이 분산되는 것 보다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단번에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다면 최고의 시나리오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것만큼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는 것 만으로도 내 마음에 큰 짐을 덜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데아영님의 결정을 존중하고, 보다 적성과 가치관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시길 기원할 따름입니다.

2. 전공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입시철이 다가오면 학생들은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소위 '대학'을 선택할지 아니면 '전공'을 선택할지 일 것입니다. 늘 그렇듯,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전공은 앞으로 수험생 여러분이 대학에 진학한 후 최소 '4년' 동안 다루어야할 학문입니다. 당연히, 나의 적성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대충 이런 것을 배우겠지'라고 생각하면 내 기대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충분히 인식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학교의 인지도는 중요할 수 있고, 그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적성이 등한시 되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쉽게 말해 '별거 아닌' 문제는 아닙니다. 학교가 더 유명해졌다고 문제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시작일 따름입니다. 지원 전, 한 번쯤은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에 대해 심층적인 고민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3. 외교학과를 가야만 외교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외무공무원은 결국 소위 말하는 '고시'를 통과해야 합니다. 내가 무슨 전공을 하였던, 그 시험을 보고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교학과 출신의 외무공무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영학, 경제학, 사회학, 특정 외국어 전공 등, 인접학문을 학부에서 공부하고 입직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따라서 외무공무원이 되기 위해 무조건 외교학과를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내가 외교학 전공에 진학했다고 하여 그 자체로 외교관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함부로 기대해서도 안됩니다. 외교학 전공자가 외무공무원 시험을 통과했다면, 전공도 중요할 수 있지만 결국 '수험생활을 잘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4. 학문으로서 정치외교학이 외무공무원의 업무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학문으로서 (외교학이 다루는) 국제정치학은 국가간의 관계 및 그 국가의 행동을 사회과학적으로 설명하는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이론적 논의에 집중합니다. 특정 이론이나 그 틀로 국제정치적 현상을 설명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여러분이 읽는 논문은 그 학자들의 학술적 논의를 읽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국제정치 현상을 이해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배웁니다.

외무공무원은 그러한 국가의 한 일원이 되는 것이므로, 원론적으로는 외교학의 공부가 외교관의 업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무공무원의 일은 학문의 대상보다도 훨씬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간단하게는 국민들 여권 재발급 문제를 다룰 수도 있고, 국정감사차 오는 국회의원들 의전 업무 수행하느라 온 정신이 팔릴 수 도 있습니다. 정상회의가 있으면 호텔을 잡는 등의 잡무를 하느라 몇날 몇일을 보낼 수 도 있습니다. 그러한 점이서 정치외교학이 '실무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사실 학문에서 위와 같은 모든 것들을 다 다루는 것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매우 단정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모든 외무공무원이 핵협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가 저도 이런 정리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항상 게을러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점 때문에 데아영님의 영상을 보고 부끄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하며, 다행이다 싶기도 했습니다. 데아영님의 미래를 응원하며, 정치외교학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부족하게나마 진로 고민에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과일껍질 : 알고리즘에 떠서 보니 저랑 너무 상황이 비슷하시고, 외교관을 포기한 이유까지 똑같아서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이 더 있구나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도 아영님처럼 INFP인데 어릴때부터 외교관이 되고 싶어서 외대 정외과에 들어갔어요!ㅎㅎㅠㅜ 그런데 특유의 토론수업, 비판적인 분위기, 생각보다 훨씬 드라이한 학문인 정치학이 제 환상이랑 너무 달라서 힘들더라구요!! NF성향이 강해서 경쟁적이고 비판하고 토론하는 분위기랑 안맞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순환근무도 하고 싶지않아서 외교관을 안하겠다하니 그러면 정외과 왜 갔냐는 가족들의 반응에 마음아플때도 있었네요
아영님이 올려주신 영상보고 정말 위로를 받았어요,,!!! 좋은 영상 올려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주자주 영상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무슨 일 하시는지도 보고싶습니다!ㅎㅎ)
cuddley 커들리 : 공감 많이 하고가요! 이꿈에대해 수년간 고민했건 저와 너무 비슷하신것같아서 확 몰입해서 봤어요~~
yunse lee : 영상 잘 봤습니다! 굉감이 되면서도 한번 더 생각하게되네요!

저는 베이징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하고 늦게 군대에 들어가서 전역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INFP군인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해외에서 통제되지 않은 고삐풀린 삶을 살아오다보니, "자유엔 반드시 고독을 견뎌야 하는 책임이 따른다"라는 말을 더 체감하게 되더라구요.

저희 INFP는 이상을 꿈꾸잖아요? 하지만 현실에선 어느 필드에서 어떤 일을 하든 녹록치 않더라구요.

저도 사교모임을 굉장히 싫어하지만 INFP의 또 다른 특징은 가치가 있다고 믿는 일엔 누구보다 진심으로 이 일을 수행하는거에요.

그래서 성격적으로 저도 작성자님과 동일한 부분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에 반대로 저는 외교관을 꿈꾸고 있네요.

물론 저도 염려스러운 부분은 "과연 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까"인데, 한국 사회는 결국 이런 부분을 중요시하더라구요.

저는 중국어를 원어민보다 잘 하는데 결국 한국에서 취급하는건 HSk6급 자격증인 것처럼, 시스템이 개편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선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꿈을 쫓을려고 하려는 결정적 동기가 "아직 대한민국에 훌륭한 외교관이 없다"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인데 결국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하더라도 내 그릇은 바뀌지 않을 거기에, 늦은 나이에 한번 더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물론 저도INfP인지라 생각만 앞서있지 아직 실천을 하지 않아서, 사실 두려움이 더 커요.

영상 잘 봤습니다!
희망소녀 : 안녕하세요! 외교관을 꿈꾸는 예비 고2 학생입니다!
저도 서울대 정치외교학과를 꿈꾸고 있는데 요즘 또 사실 이 길이 맞는지 조금 헷갈리는거 같애요.. 제 성향상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뭔가 국가를 위해 일을 한다는 것도 되게 멋진 거 같고.. 그런데 사실 그 과정 속의 공부가 흥미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힘들지 않는 공부는 없지만 또 다른 학문이 제게 더 맞는 것이 있진 않을까.. 많이 찾아보는데 힘들어요ㅠㅠ 특히 외교관이라는 직업은 궁금한 것이 있어도 정보 얻기가 너무 어려우니깐요 ㅠㅠ
영상을 보고 저도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봐야 할꺼 같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외무고시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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