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아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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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스맨 조회 3회 작성일 2022-01-14 13:37: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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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언어발달] 21개월 언어 발달 정리! (우리 아기는 잘 크고 있는걸까?)

#21개월 언어 발달#아기발달 #강남연세언어치료연구소 (서울, 분당판교)

아기 언어발달, 21개월 아기 발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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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Speech Language Pathologist) 이상은입니다.

초보엄마, 초보아빠를 위한 아기 발달과 언어 발달과 관련된 영상입니다.
아기발달단계 별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아이가 어떻게 발달해나가는지, 또한 어떻게 언어를 습득해나가는지 확인하세요!

생후 21개월~22개월 아기의 모습입니다.




검색창에 [강남연세언어치료연구소] 를 검색하면 아이의 발달 / 언어 치료에 관련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gyl.co.kr
blog.naver.com/mica85
강남연세언어치료연구소 (서울, 분당판교)
김미니 : 발달정리 올려주셔서 항상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ana : 너무 너무 잘 보고 있어요. 햇님 나온 책은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강남연세언어치료연구소I Speech Therapy : 부족한 실력이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아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강남연세언어치료연구소I Speech Therapy : 오래되어서 분실된 책이라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해요^^;

[vlog] 21개월아기 |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하루 | 말트이기 직전의 귀여움 | 슬기로운 집콕생활 | 아기와 함께 노는법 | 육아브이로그

21개월 아기의 하루 일상.
어린이집에 아직 다니고 있지 않은 아가는 하루종일 어떻게 지내는지 보러오세요ㅎㅎ
고구마sweetpotato : 아 너무귀엽네요 차분하고 다정한말투로 하시는 육아 대단합니다 ㅋㅋㅋ
박민서 : 너무 예뻐요
Dalbong Emmi : 아기 넘 이뻐요 ㅋㅋ 21갤 아기가 있어서 구경왔어요 구독하구 가요
치즈 : 리온이 많이 컸네요
이쁘게도 잘 컸구나.
euna kim : 저희딸이 리온이보더니 예쁘다~~하네요ㅎㅎ끝까지 열혈시청모드입니다ㅋ

성인 뇌의 80%까지 성장하는 영유아기!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의 애착육아| KBS 파노라마 “세 살의 행복한 기억” (KBS 140227 방송)

KBS 파노라마 “세 살의 행복한 기억” (2014.02.27 방송)

‘생후 3년 동안 아기에게는 관심과 집중이 필요하다.’
말랑말랑한 아기의 뇌는 3세까지 성인 뇌의 80%까지 성장한다.
이 시기에 인간 간의 신뢰감, 사람 관계, 기본적인 감성이 모두 형성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부모의 양육에 따라 뇌 성장에 차이가 생긴다는데…
[KBS 파노라마]를 통해 우리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영유아 시기의 애착 육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우리나라 영유아 행복한가?
‘우리나라 0∼2세 영아 보육시설 이용률 OECD 국가 중 3위’
출근 전쟁이 시작되는 아침, 부모와 함께 집을 나서는 영유아들이 있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8시 30분부터 자녀를 위탁 보육시설에 맡기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다.
짧게는 4시간 길게는 10시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위탁 보육시설에서 하루를 보내는
영유아들, 과연 이 아이들은 위탁 보육시설에 잘 적응하고 있을까?
영유아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2012년 경기도의 한 지역에서 영유아정신건강실태 조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78개월 미만의 영유아 543명 중 30% 이상이 사회·정서 문제 행동을 보였다. 그리고 아이의 문제 행동의 주요 원인으로 '너무 이른 나이에 엄마와 분리된 상황'이라는 문제가 제기됐다.


■ 엄마와의 애착 관계는 아이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거미를 던졌을 아이들의 다양한 반응’
영유아 정신건강 실태조사에서 가장 크게 두드러졌던 영유아의 정서조절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26개월 미만의 7명의 아이에게 '영유아 사회의사소통 능력검사'를 시행했다.
엄마의 시선이 닿지 않는 낯선 장소에서 아이에게 ‘거미’를 던졌을 때 반응은 어떨까?
거미를 보자마자 엄마를 찾는 시우와 준혁이, 놀라서 가만히 굳어버린 정현이와 경민이
그리고 아인이와 대원이. 그리고 놀라서 문을 열고 나가려는 윤서
검사결과 아이들의 반응은 각기 달랐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검사 참가자 중 정현이네 일상 취재를 통해 그 이유를 찾아본다.


■ 3살의 뇌가 평생을 좌우한다
“부모가 아이를 잘 돌보면 아이의 스트레스를 낮춰서
아이를 보호하고 그것은 해마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조앤 루비 교수 /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아동심리학

‘3세 이전까지 양육자로부터 받는 사랑에 따라 뇌 성장이 결정된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아동심리학 조앤 루비 교수는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이의 뇌는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는 1960년대 차우셰스쿠 정권 당시 탁아시설에서 따뜻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의 머리 둘레가 보통 아이들에 비해 작았다는 조사결과와도 일맥상통한다.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인체기능과 뇌 성장뿐 아니라 자제력을 높이는데도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아이는 어떻게 길러야 하는 걸까?


■ 영국에 애착 육아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빠와 아이 혹은 엄마와 아이 간에 애착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아이가 잘되지 못하면
그것은 국가에도 영향을 끼치며 손해가 되는 일입니다“
- 캐트린 존스 공동대표 / 아버지 재단

아이는 독립적으로 키워야 한다는 전통이 강했던 영국에 이른바 '포대기 바람'이 불고 있다.
아이와의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기 위해 유모차 대신 포대기, 분유 대신 모유를 선택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이른바 '애착 육아'를 실천하는 이들은 아이가 '행복한 세 살'을 보낼 수 있도록 직장도 그만두고, 그 기간에는 양육에만 전념한다. 이와 함께 부모양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아버지 출산학교' 및 '아버지 재단' 등의 시민단체에서는 부모양육을 정착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 반대로 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
“3세까지는 아이가 감정과 감각을 편하고 즐겁게 느껴야 하는
시기인데 너무 지식 위주로 교육하면 아이에게 사랑이 결핍되죠.”
- 서유헌 원장 / 한국뇌연구원

우리나라는 위탁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영유아(0~2세)가 늘고 있다.
맞벌이 부부뿐 아니라 인지발달과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위탁 보육시설에 보내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는데, 어려서부터 엄마와 떨어지는 지내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난 2012년 영유아정신건강 실태조사 당시 낯선 사람을 보고
극도로 긴장하고 불안해했던 가현이, 급기야 눈썹을 뽑고 말까지 더듬었다는데…
지난 2달 동안 놀라운 변화를 보였다고 한다. 과연 가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행복한 세 살을 위한 행복한 육아, 무엇이 필요한가?
“만약 당신이 아이가 태어난 후 천 일 동안 관심을 기울인다면
그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피터 포나기 교수 / 런던대학교 심리학과

'영유아 사회의사소통 능력검사'에 참여했던 7명의 아동 중 정현이 부모는 한 달여간
육아 상담을 받았다. 그리고 정현이가 보내는 다양한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달 후 정현이네 일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육아 #영유아기 #맞벌이
정소라 : 영상에 나오는 시우 엄마입니다. 19개월이었던 시우가 벌써 10살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아직까지 떠돌고 있는 KBS 다큐. 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를 또 이끌었네요.
100일 전부터 어린이집을 다녔던 시우는 자기주도학습은 물론이고, 하고 싶은 일도 하려고 하는 것도 많은 꿈 많은 초딩으로 자랐습니다.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하여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주었고, 동생들도 잘 돌보고 학교 공부도 잘 해내며 게임 영상들을 스스로 편집하여 올리고 있어요.
당시 시우는 '엄마가 일을 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만 애착형성이 잘 된' 케이스로 촬영을 했었습니다.
아침부터 시우가 잠들 때까지 하루종일 촬영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심지어 모유 먹는 장면도 촬영).
저희에게 처음 얘기해주셨던 방향은 맞벌이 가정에서도 아이의 애착은 잘 형성이 될 수 있다... 였기에 흔쾌히 촬영을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방송이 되고나니 원래 얘기했던 방향과 정반대의 컨셉이라 담당PD분께 여쭤보았고, 위에서 원하는 그림이 아니라서 방향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양해 해달라...고 전달 받았습니다.
영상을 다시 보니 그때 함께 촬영했던 엄마들이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었는지, 어떤 환경에서 육아 중이었는지, 아이는 어떤 기질을 가졌는지... 등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저희집은 올 연말쯤 넷째가 태어납니다. 다행히 외벌이로도 충분히 먹고 살만큼 남편이 벌어서 저는 지금 적극적인 벌이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전문직이라 사실 언제든지 취업이 가능한 상태에요.
간간히 일을 하긴 했지만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도 쉬었었고, 셋째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현재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취미 생활 등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사정이 있고, 각자의 환경과 아이들의 기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누가 어떻게 육아를 하고 있는지 남들이 뭐라고 얘기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 점은 주양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거에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하여도, 어떻게 보내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 두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해서 보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누구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마냥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아이들과 하루종일 치대며 지내는게 고역이고 우울할 수 있어요. 주변 환경도 중요하고요.
저 또한 집에서 아이만 보고 있는다는 게 쉽지 않은 사람이었고, 이런 저런 상황까지 겹쳐 정말 우울했고, 나를 잃어간다는 생각에 아이는 정말 예쁘지만 그 일련의 시간들이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감정들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지니 아이도 행복하지만은 않겠죠.
세 살 까지 키우는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물론 그 뒤로도 어렵고 힘들지만 세 살까지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정말 힘든 기간이에요. 세 살까지 아이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워야 해요. 그렇기에 주양육자 혼자서는 쉽지 않습니다.
안 좋은 시선들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선 영유아들은 놀이 위주의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냥 즐겁게 또래들과 놀다가 옵니다.
놀이를 하며 타인을 알고 예의와 배려를 익히고 내 것을 챙기는 법을 배우죠. 특히 가정어린이집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마주치고 함께 노는 경우가 많아 양보하고 서로 돕는 것도 배우게 되고 동생에 대한 거부감도 줄고요. 실제로 시우는 서너살이 되던 해에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 했었고, 동생이 생긴 뒤에도 잘 지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집을 다니며 집에서는 쉽지 않은 체험들도 하고, 좋은 선생님들 만나 함께 할 수 있어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어린이집에 보내고 안보내고는 전적으로 주양육자의 선택이고, 그 선택으로 주양육자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나라에서 아이들을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제발 있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지낼 수 있고,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주변의 시선도 이런 방송들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엄마, 아빠, 주양육자를 죄인으로 만드는건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방송을 탄지 벌써 10년 가까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바뀐건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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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공감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큼 아이들 육아하는데에 고민이 많으시단 얘기겠죠... (나라에선 대체 뭐하나 모르겠네요 읍읍..)
몇몇 분들의 말씀처럼 남편 외벌이로 다섯 식구 충분히 먹고 사는 것 자체가 축복이긴 하지만, 넉넉하진 않아요... 진짜 딱 먹고 살 정도... 넷째가 태어나면 일을 다시 해야한다는...
유휴간호사라 마음만 먹으면 일을 구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팬데믹 시대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아프면 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고심하고 적은 글인데도 오해하실 부분이 있어 다시 추가해봅니다.
처음 섭외가 됐을 때는 맞벌이/외벌이 또는 어린이집 등원 유무 보다는 '애착'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로 검사를 진행하고 촬영을 했고 좋은 케이스로 찍는거라고 하셔서 수락했습니다.
촬영 전에 촬영에 대한 동의서를 받는데, 영상이 어떻게 사용되든 그에 대한 권리가 1도 없었어요. 찝찝하긴 했지만 좋은 케이스라고 하니 찍지 뭐-하고 찍었던게 이 사단이 났네요(하하)
마침 제가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맞벌이'라는 이름과 '어린이집'이라는 것들이 편집을 하면서 방향 바꾸기에 좋은 재료(?)였다고 생각됩니다.
영상에 나오는 '방치된 아이의 뇌'는 사실 잘못된 비교인 것 같아요.
'방치'는 아이에게 기본적인 신체적/정신적인 욕구나 안전, 교육 등을 제공하지 않는 다는 얘기인데(학대의 다른 모습?),
엄마 아빠가 아닌 조부모님이 아이를 보거나 어린이집에 보낸다고 해서 '방치' 되는 건 아니니까요. 일부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 방송에 나오는 실험(?)이 완전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오히려 17개월까지 집에서 보육한 둘째에게서 애착불안에 대한 모습이 더 많이 보입니다. 임신기간 동안에도 안정적이었고, 육아하는 과정에서도 크게 힘든 기억이 없었는데도요.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이사를 하는 바람에 저도 만날 사람이 없었고, 아이도 나갈 일이 거의 없다보니 더 고립되었던 것 같아요. 아이 성향도 다르구요.
아이들 모두 태교를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태교랑은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시우땐 쉬는 날마다 같이 많이 놀러다니며 시간 보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던게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둘째땐 그만큼 못다녔거든요.
너무 걱정이 되어 최근에 아동 심리 상담도 받아보았는데 가격도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이런 비용들도 1년에 한 번 지원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트랜드(?)처럼 결혼은 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게 해결책인가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괜찮은 시스템이 얼른 갖춰져서 이런 고민하는 시간에 아이 얼굴 한 번 더 보고 웃을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네요ㅠ
우르릉 : 육아를위해 작은집으로 이사를 하면서까지 3세이전의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부모 멋있다
자녀교육최경선 : 만3세이전의 애착형성이 아이의 두뇌발달, 정서발달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요.
좋은 다큐 계속 올려주세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J Kim : 결국 아기들이 충분한 사랑 받고 자라려면 양육을 엄마만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회 분위기가 바뀌어야 함. 아기에게 중요한 것은 "주양육자"와 보내는 시간과 안정된 유대감이지 주양육자가 엄마인지 아빠인지 조부모 등 그 외의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음. 그리고 영상에도 나오듯 설령 엄마가 주양육자라 하더라도 엄마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절대 아이에게 집중하고 잘 키워낼 수 없음. 결국엔 남편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하고 사회 제도적으로도 서포트 해줘야 가능한 일임. 양육을 위해 엄마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한 출산율은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음.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양육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와 제도를 만드는 것은 성별을 떠나 우리 모두와 사회를 위해 절실하다는 점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길 바람. 양육의 책임은 부모 모두에게 있고, 나아가 사회에게도 있는것임.
MG Y : 36개월까지 엄마가 아이를 돌볼 수 있게...그 후 직장에 복귀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가 아이들 평생을 좌우한다. 제발 그런 날이 빨리와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 지원하는 우리나라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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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아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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