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단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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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나 조회 24회 작성일 2021-10-24 08:2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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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한인방송 / 뉴저지 ‘한복의 날’ / "북한 코로나19 백신 지원 수용해 달라" / "내년에는 유가 떨어질 것"

-뉴저지 ‘한복의 날’… 한국의 맵시 뽐내
-선거 앞두고 정치인들 총 출동… 한인사회 지지 호소
-CDC,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승인… 교차 접종도
-1차접종 16만명·부스터 샷 34만명
-화이자 "부스터 샷, 코로나19 예방 효능 95.6%"
-미국 "북한 코로나19 백신 지원 수용해 달라"
-바이든 "내년에는 유가 떨어질 것… 변수는 사우디"
-연기금도 가상화폐 투자… 소방관펀드, 2천500만 달러 구매
-서울메디칼그룹 킥오프… 뉴욕까지 서비스 확대
-올 겨울 일찍 추워져… 잦은 폭설 예보
김배현 : 서울에서 들어요ㆍ서 아나운서 님 감사드려요
Cool Ricardo : KBN buena noticia
Daniel Golden : 2:11
현재 한국어를 쓰는 민족이 1억인데 소수민족이라니 너무 사대주의 발상아닌가?
김배현 : 누
Gwape : 소수민족 in America. ..we r like a small tribe here

조영남 내 생에 단 한 번만 [원곡:Massimo Ranieri -Magia]

조영남-내 생에 단 한번 만
흘러가는 저 세월은
강물 따라 흘러 흘러가지만
젊은 날의 내 청춘은
어디로 흘러 흘러서 가나
흘러가는 저 구름도
흐르다 서로 또 만나는데
만나야 할 내 사랑은
어디서 날 기다리고 있나
내 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사랑하게 하여주
오! 내 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사랑하게 하여주
사랑 내 사랑

날아가는 저 제비는
봄이 오면 다시 돌아오지만
젊은 날의 내 청춘은
한번 가면 다시 오지 않겠지
단 한번 밖에 없는
그대와 나의 젊은 날인데
우린 언제나 만나
영원한 앞날을 맹세하나
내 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사랑하게 하여주
오! 내 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사랑하게 하여주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오오 내 사랑 ...
Kay Kxy : 아 빨리 퇴근하고 바바티비 보러가고싶다 .. 진짜 역대급수위 오랜만이라 중독될거같다
김기화 : 인간은 의존적인 존재ᆢ
누군가와 함께해야 행복하는 법 ~~~
KiYoung Park : 중학교때 즐겨 듣던 노래...
김기화 : 어차피 인생은 누구에게나 아쉬움이 남는 법ᆢ 그래서 인생은 미완성이라고 함ᆢ
그래서 이생이 있고 다음 생애(내세)가 있어야 함ᆢ
Pabitra sarkar : 퇴근하고 바바티비 잠깐봐야지 하다가 새벽 4시되네 ㅋㅋㅋㅋㅋ 진짜 밤새도록 핫하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97] 스트레스만 받는 직장생활, 소명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스트레스만 받는 직장생활, 소명이 될 수 있을까요?

▶ 사연을 보내주시면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안녕하세요, 목사님'에서
김동호 목사님이 직접 얘기해주실 예정입니다.

▶ 보내주실 메일주소 : thinkingclay@hanmail.net
▶ 사연은 e메일로만 받습니다.


#김동호목사 #QA #고민상담
진나루 : 저도 직장인이라 이문제가 고민이었는데 좋은 답, 지혜로운 답을 주셔서 깊이 감사합니다.
직장이 행복할 수만은 없다는 것,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은사를 주신다는 것,
목사님도 설교때문에 고통스러우셨다는 얘기가
큰 힘이 됩니다.

승리하여 주님이 기뻐하실 열매맺길 기도합니다.
이지혜 : 누구나 공감하는 고민, 그러나 무슨 뾰족한 답이 있을까 생각되는 질문에도
언제나처럼 명쾌한 방향으로 정리해주심이 신기합니다. ㅎㅎ
( 그것이 바로 하늘에서 주시는 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

이 땅에서 하늘의 지혜로 살아갈수있는 일이
힘들지만...가장 멋진 삶이라는것, 오늘도 배웁니다.
이윤아 : 직장 20년차 깊은 슬럼프를 겪으며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일터사역책도 찾아 읽으며 답을 구하고 있었어요. 목사님이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귀하고 감사합니다. 회사에 유익을 끼치는 사람, 직장내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지지가 되어주는 사람, 갈등없고 스트레스없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라는 소명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최우진 : 자매님~
말처럼 쉽지 않는 삶을~
말 그대로 살아낼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그치맞지누룽지 : 우리 목사님 오랫동안 함께해주시고 주님말씀 대언해주시길

... 

#하루에단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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